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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사·국가/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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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사·국가/지역 국가/지역 정보 러시아·중앙아시아
지역개관 러시아의 공식명칭은 ‘러시아 연방(Russian Federation)'으로 러 정부측 자료에 따르면, 총 85개 연방주체(행정구역)로 구성되어 있다 전체 인구는 1억 4,563만명으로 세계 9위이며, 이 중에서 78%가 러시아인으로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타타르인 4%, 우크라이나인 1%, 그 외 140여개의 소수민족으로 이루어진 다민족 국가이다. 러시아의 전체면적은 1,709만 ㎢로서 한반도의 약 78배, 미국의 1.8배에 달하며, 광대한 영토로 인해 동서 양 극단간시간차는 10시간이다. 정치체제는 대통령 중심제(연방공화제)로 현재 푸틴 대통령과 미슈스틴 총리가 재직 중이며, 의회는 상원 170명(의장: 마트비엔코), 하원 450명(의장: 볼로딘)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4년 IMF 기준, 러시아 경제는 4.3% 성장을 기록했으며, GDP는 2조 1,612억불, 1인당 GDP는 14,794불이다. 러시아는 천연가스 매장량 세계1위, 석탄 매장량 세계2위, 석유 매장량 세계6위의 자원부국이자 나노, 유·무기화학, 원자력, 우주항공 등의 분야에서 세계 정상급의 경쟁력을 갖춘 기술 강국이다. 또한 문학, 발레, 미술 등 분야에서 위대한 문화적 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 대표적인 러시아 문화 예술가 발레: 차이코프스키, 림스키 코르사코프, 무소르그스키 미술: 레핀, 수리코프, 칸딘스키, 샤갈, 말레비치 문학: 푸쉬킨, 고골, 도스토예프스키, 톨스토이, 체호프, 불가코프 우리나라와의 관계 1990년 9월 수교 이래 한·러 양국은 정치·경제·문화 등 제반분야에서 우호 협력관계를 확대·발전시켜 오고 있다. 2008년 9월 이명박 대통령 방러 계기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로 격상 후 양국은 고위인사 교류 및 정부 민간 차원의 협력 채널을 확대시켜 오고 있다. 2008년부터 정상회담 다수 개최 등 양국 정상간 교류 활성화 2010년 11월 산·학·민·관간 포괄적 대화체인 '한·러대화' 출범 합의 2014년 7월 러시아내 지한파 네트워크인 러-한 소사이어티 설립 우리의 대러교역액은 2024년 한국무역협회 기준, 수출 45.3억불, 수입 68.7억불 규모이며, 대러 투자액은 2024년 신고액 기준 42.3억불이다. 2014년 1월 '한·러 일반여권 소지자를 위한 사증면제 협정'이 발효되어 양 국민간 인적교류를 위한 제도적 기반이 강화되었다. 2015년 광복 70주년 및 한러 수교 25주년을 맞아 '유라시아 친선특급 행사'를 개최하였다. 2020년 수교 30주년 '한-러 상호교류의 해(2021-2022)'를 통해 양국에서 200개 이상의 문화·교류 행사를 진행하였으며, 2021년 양국 외교장관 상호방문 계기 '상호교류의 해' 개막식(3월, 서울) 및 폐막식(10월, 모스크바)을 개최하였다. 우리 정부는 2022년 우크라이나 사태 이후 대러 제재 등 우크라이나 사태 해결을 위한 국제 사회의 노력에 동참하는 가운데 국제규범에 기반하여 한·러 관계의 안정적 관리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역개관 고대 비단길로 잘 알려져 있듯이 중앙아시아는 아시아와 유럽을 연결하는 내륙 통로의 요충지이며, 북쪽으로는 러시아, 동쪽으로는 중국, 남쪽으로는 이란 및 아프가니스탄, 서쪽으로는 카프카스 및 터키와 접경해 있다. 중앙아시아 5개국은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체면적은 400만3천㎢로 한반도의 약 18배에 달한다. 중앙아시아 전체 인구는 2021년 EIU 기준 7,600만 여명이며, 이 중에서 우즈베키스탄 인구가 약 45%를 차지한다. 중앙아시아의 민족은 우즈베키스탄 및 카자흐스탄 민족이 다수를 차지하며, 러시아인도 다수 거주하고 있다. 중앙아시아는 제2의 중동이라 불릴 정도로 풍부한 에너지 및 지하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카자흐스탄은 석유, 우즈베키스탄과 투르크메니스탄은 가스, 키르기스스탄은 금이 주요자원이며, 키르기스스탄과 타지키스탄은 수자원이 풍부하다. 중앙아시아 국가 전체가 이슬람교를 국교로 하고 있지만, 러시아 정교를 포함하여 다양한 종교를 인정하고 있다. 우리나라와의 관계 우리나라와 중앙아시아 5개국은 1992년 수교 이래 상호보완적 경제구조와 문화적 유사성 등을 기반으로 우호협력 관계를 지속 발전시켜 왔다. 수교 이래 한-우즈베키스탄 정상회담 18회, 한-카자흐스탄 정상회담 15회, 한-투르크메니스탄 정상회담 5회, 한-키르기스스탄 정상회담 2회, 한-타지키스탄 정상회담 3회가 개최되었다. 아울러, 2007년 한·중앙아 외교차관급 연례 협의체인「한-중앙아 협력포럼」출범을 계기로 한·중앙아간 포괄적이고 다면적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아울러, 2017.7.10 중앙아 5개국과의 포괄적 협력증진을 위한 상설 사무국인 < 한·중앙아 협력포럼 사무국 > 이 한국국제교류재단內 설립되어 공식 개소하였다. 2021년 KITA 기준 한국의 중앙아 5개국에 대한 수출은 28억2100만불, 중앙아 국가로 부터의 수입은 24억6400만불 규모이며, 한국의 대중앙아 투자 누계는 52.8억불에 달하였다. 특히, 우즈베키스탄 수르길 가스화학플랜트 건설, 투르크메니스탄 키얀리 에탄크래커 합성수지 플랜트 건설 등 중앙아시아의 풍부한 자원과 우리 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이 융합된 대규모 에너지·자원·인프라 건설 분야 협력이 지속 확대되고 있다. 러시아·중앙아시아 지역에는 약 30만명의 고려인 동포가 거주하고 있다(우즈베키스탄 약 17.4만명, 카자흐스탄 11만명, 키르기스스탄 1.7만명, 투르크메니스탄 1천여명, 타지키스탄 700여명). 2022년은 한-중앙아 수교 30년이자 고려인 동포의 중앙아시아 정주 85주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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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 우리 정부는 △ 중앙아에 30만 고려인 동포가 거주하고 있는 특별한 인연, △ 에너지ㆍ자원 부국이자 차세대 신흥시장으로서 전략적 중요성, △ 알타이 문화권으로서 역사적, 문화적 동질감 등의 배경 하에 중앙아 국가들과 관계 증진을 위한 외교적 노력 경주 07년 투르크메니스탄 및 키르기스스탄, 08년 타지키스탄 공관 개설 등 외교 인프라도 확충 ※ 중앙아 지역은 중동지역을 보완할 대체 에너지 공급원으로서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으며, BRICS(2000년 전후로 방대한 인원과 자원을 바탕으로 고속 경제성장을 하고 있는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프리카공화국 5개국을 일컬음)의 경제성장 배후지이자 동반성장이 가능한 신흥시장으로 부상할 전망 중앙아 5개국과의 관계 격상 및 경제, 문화, 교육 분야 등 포괄적 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2007년부터 한-중앙아 협력포럼을 연례 개최 ※ 중앙아 5개국 :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투르크메니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동 포럼은 중앙아 5개국의 외교장관/차관급 대표단을 비롯, 경제계, 학계, 문화계 주요 인사를 초청,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민관 공동협력사업을 발굴하는 다자 협력의 장으로서의 역할 수행 주요성과 중앙아 5개국과의 다자 대화채널 정착 및 포괄적 협력 확대 한-중앙아간 정기적인 실질협력 논의의 장 구축 경제, 환경, 교육·과학,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방안 논의 유관부처·기관의 폭넓은 참여 하에 범정부 차원의 다자포럼으로 정착 산·학·민·관 관계자의 폭넓은 참여 중앙아 진출 기업, 중앙아 전문가, 중앙아 전공 학생 및 중앙아 출신 유학생 등 산업 및 문화 시찰을 통해 상호이해 제고 및 중앙아 각국에 친한(親韓)인사 네트워크 구축 2017.7.10. 중앙아 5개국과의 포괄적 협력증진을 위한 상설 사무국인 <한·중앙아 협력포럼 사무국>이 한국국제교류재단內 설립되어 공식 개소 개최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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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월, 서울) 중앙아 5개국 대표단(수석대표 : 외교차관) 및 국내기업인, 학자 등 160여명 참석 의제 : 경제, 문화, 관광 분야 협력 증진 방안 주요일정 : 차관급 양자협의회, 산업시찰 등 병행 개최 제2차 한-중앙아 협력포럼 (08.12월, 제주도) 중앙아 5개국 대표단(수석대표 : 외교차관) 및 국내기업인, 학자 등 200여명 참석 의제 : 경제특구 활성화, 농업, 문화교육, 무역투자금융 협력 증진 방안 주요일정 : 차관급 양자협의회, 한-중앙아 투자포럼, 산업시찰 등 병행 개최 제3차 한-중앙아 협력포럼 (09.12월, 서울) 중앙아 5개국 대표단(수석대표 : 외교차관 또는 차관급 인사), 중앙아 대학생 및 국내대학생, 학계, 기업계 인사 등 350여명 참석 의제 : 국가경제 경쟁력 강화 및 신성장 동력 창출, 에너지 사용 효율화, 국가 인적자원 양성, 보건의료 분야 협력 증진 방안 주요일정 : 차관급 양자협의회, 한-중앙아 투자포럼, 산업시찰 등 병행 개최 제4차 한-중앙아 협력포럼 (10.11월, 서울) 중앙아 5개국 대표단(수석대표 : 외교차관 또는 차관급 인사), 중앙아 대학생 및 국내대학생, 학계, 기업계 인사 등 300여명 참석 세션과 4세션은 전체회의로 진행하되 2·3세션은 분과별 회의로 진행 문화체육관광부, 지식경제부, 대외경제정책연구원, 한국언론진흥재단과 공동주관, 산·학·민·관 협력 하에 △ 경제 △ 교육 분야 △ 녹색성장 △ 언론 △ 신화·설화·영웅서사시 포럼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방안 논의 주요일정 : 차관급 양자협의회, 한-중앙아 투자포럼, 산업시찰 등 병행개최 제5차 한-중앙아 협력포럼 (11.11월, 우즈베키스탄) 중앙아 5개국 대표단, 기업인, 학계인사 등 200여명 참석 과학기술, 국토개발경험 공유, 전자정부, 스포츠 분야 실질협력 확대방안 협의 차관급 양자협의회, 제4차 한-중앙아 투자포럼 및 기상협력포럼과 연계 개최 제6차 한-중앙아 협력포럼 (12.7월, 서울) 중앙아 5개국 대표단, 기업인, 학계인사 등 300여명 참석 보건/의료, 녹색에너지 기술, 신성장 동력 분야 협력 증진 방안 협의 제7차 한-중앙아 협력포럼 (13.10월, 키르기스스탄) 중앙아 5개국 대표단, 기업인, 학계인사 등 300여명 참석 한-중앙아간 협력방안, 섬유, 산림. 철도분야 협력 증진 방안 협의 제8차 한-중앙아 협력포럼 (14.4월, 서울) 중앙아 5개국 외교차관 등 150여명 참가 보건, 환경, 농업, 산림분야 협력 증진 방안 협의 제9차 한-중앙아 협력포럼 (15.10월, 서울) 중앙아 5개국 대표단(수석대표: 외교차관), 기업인, 학계인사 등 200여명 참석 국토정보, 문화컨텐츠, 관세행정, 보건·의료 분야 실질협력 확대방안 협의 차관급 양자협의회, 한-중앙아 무역·관광 로드쇼(10.6, 서울 코엑스), 중앙아 5개국 해외언론인 초청 사업, 유라시아 서포터즈 주한 대사관 탐방 등 병행 제10차 한-중앙아 협력포럼 (16.11월, 서울) 중앙아 5개국 대표단(수석대표: 외교차관) 및 정·재계, 학계 인사, 언론인 등 200여명 참석 한·중앙아 관계, 북핵·북한문제, 아프가니스탄 문제, 한-중앙아 협력포럼 사무국 설립 규정 및 동 사무국의 2017년 사업계획 채택 등 한-키, 한-투간 외교차관회담 개최(11.14) 및 한-우(11.14), 한-타(11.15)간 차관급 양자회담 개최 윤병세 장관, 중앙아 5개국 수석대표 접견(11.15) 제11차 한-중앙아 협력포럼 (18.11월, 서울) 중앙아 5개국 대표단(수석대표: 외교부 및 환경부 차관 및 정·재계, 학계 인사 등 300여명 참석 제1차 한-중앙아 협력포럼 수석대표협의회 개최(키르기스스탄의 포럼사무국 가입 승인, 사무국 규약 개정, 2019년 사무국 사업계획 채택 등) 신북방정책과 이에 따른 한-중앙아 협력 증진, 중앙아-수자원의 효율적 이용 등 주제에 관한 발표 및 협의 한-중앙아 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발표회 한-투르크 / 한 키르기스스탄 외교차관 회담 개최(11.6) 제11차 포럼 결과문서(의장성명) 채택(11.7) 제12차 한-중앙아 협력포럼 (19.10월, 카자흐스탄) 중앙아 5개국 대표단(수석대표: 한국 및 중앙아 4개국 외교장관 / 투르크메니스탄은 주카자흐스탄대사 참석) * 5차(우즈벡), 7차(키르기스탄)에 이어 3번째로 중앙아지역에서 개최 2019년 우리 정상‧총리의 중앙아 순방 성과 극대화를 위해 정상‧총리회담 후속사업 위주로 주제 선정 및 논의(△표준화, △IT, △수자원, △녹색에너지) 한-카자흐/한-우즈벡/한-타지키스탄/한-키르기스스탄 외교장관회담 개최(10.16) 제12차 포럼 결과문서 및 2020년 사무국 사업계획 등 채택 제13차 한-중앙아 협력포럼 (20.11월, 서울) 2020년 신북방협력의 해를 맞아 외교장관급 개최(6차, 12차에 이어 세 번째 외교장관급 회의) 코로나19 상황하에 하이브리드 방식(개·폐회식 대면회의+세션별 화상회의)으로 개최 공공보건, 원격교육, 방역표준화, 기후변화 대응 분야에서 협력 증진 방안 논의 향후 포럼 외교장관급 격상 및 한-중앙아 교차개최를 담은 공동성명 채택(부속서로 2021년 사무국 사업계획 채택) 팝업창 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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